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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세입자 갱신권 침해·중국인 아파트 싹쓸이 보도는 왜곡 조작"

청와대

李대통령 "세입자 갱신권 침해·중국인 아파트 싹쓸이 보도는 왜곡 조작"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정부 정책이 세입자의 계약갱신청구권을 침해한다', '중국인이 최근 아파트 매물을 싹쓸이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언급하며 "명백한 조작 왜곡"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던 도중 관련 기사를 언급하며 "세입자의 계약갱신청구권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지 않으냐"며 "무슨 기사를 그렇게 가짜로 조작질해서 쓰느냐"고 질타했다. 이날 한 언론은 정부가 다주택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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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앞둔 李 "한 방은 없다…국민 삶 바꾸는 성과 쌓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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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정부 출범 1년을 앞두고 "국민 삶에 더 크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려면 다시 한번 초심을 되새기고 국정에 임하는 자세를 새롭게 다잡을 때"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국정의 가장 큰 목표는 국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책의 성패는 국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가 있느냐,

정영길 성주군수 후보, 성주군 100년 미래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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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영길 성주군수 후보가 20일 성주군 미래 100년 비전 공약을 발표하며 6.3지방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정 후보는 읍·면 단위로 ▲벽진면: 저탄소 친환경 농업과 생활체육의 마을행정복합타운 조기 착공/벽진생활체육공원 족구장·다목적경기장 정비, 생활체육 활성화/저탄소 친환경농법(친환경 참외 등) 보급, 인증·판로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금수강산면: 성주호 레저·힐링 관광 거점 성주호 수상레저·휴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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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집값 상승과 관련한 '박원순 시즌2' 프레임을 두고 "5년 동안 서울시장 했던 오세훈 후보가 왜 박원순 전 시장 탓만 하는지 모르겠다"며 "전임자 탓, 정부 탓만 할 거면 뭐하러 시장에 다시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오 후보에 이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초청 관훈토론회에 참가했다. 그는 "시장은 그 도시를 책임지는 자리다

[속보] 호르무즈 해협서 韓 유조선 선박 통과 시도 중
삼전 노조 겨냥한 李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해"…스벅·무신사엔 "상식 금도 넘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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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의 단체교섭·단체행동권 행사와 관련해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은데, 그것도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고 지적했다. 노동 3권은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헌법적 장치지만, 특정 집단의 이익만을 관철하는 수단으로 남용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 겸 제9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

李대통령, 삼전노조 작심 비판…"이해가 안 된다, 선 넘지 않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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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삼성전자 노조를 겨냥해 "선을 넘지 않아야 한다"고 작심 비판했다. 노조가 영업이익의 일부를 성과급으로 달라는 요구에 대해서도 "이해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노동3권(단결·단체교섭·단체행동권)도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오로지 개인 몇 사람의 이익만을 위해 집단적으로 무언가를 관철해내는 무력을 준 것이 아니다"라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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