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Amundi자산운용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5일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충북 괴산 불정면 소재 과수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기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H-Amundi자산운용 제공

지난 15일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충북 괴산 불정면 소재 과수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기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H-Amundi자산운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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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은 지난 15일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에 위치한 복숭아 과수원을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길정섭 대표이사와 권준희 경영관리부문총괄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19명이 참여해 복숭아 과수원의 적과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협중앙회가 추진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농심천심은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의미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농업인과 상생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임직원들이 직접 농가를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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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은 영농철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범농협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위해 매년 네 차례 이상 정기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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