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음향 활용 현장감 극대화

롯데컬처웍스는 이머시브 뮤지컬 '룰렛'을 7월 9일 아티스테이지 도곡에서 연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컬처웍스, 이머시브 뮤지컬 '룰렛'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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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재연 당시 평균 객석 점유율 95%를 기록한 작품이다. 영화관 환경에 맞춰 안무와 동선을 재구성했다. 영화관 음향 장비와 조명, 대형 스크린을 활용해 관객이 주인공 포우의 대저택에 들어온 듯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공연 30분 전 로비에서 진행되는 '프리쇼'에서는 배우들과 미리 소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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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10월 11일까지 열린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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