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값 부담 낮춘다…롤링파스타, 5000원 파스타 출시
더본코리아, '레드페퍼오일파스타' 한정 판매
더본코리아는 파스타 전문 브랜드 롤링파스타가 19일부터 3주간 시즌 한정 메뉴 '레드페퍼오일파스타'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가격은 5000원이다. 점심값 부담이 커진 이른바 '런치플레이션(점심+인플레이션)' 흐름 속에서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파스타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메뉴다.
레드페퍼오일파스타는 마늘과 크러시드 레드페퍼의 매운맛을 살린 오일 파스타다. 간 마늘과 갈릭 플레이크를 함께 넣어 풍미와 식감을 더했다. 이 메뉴는 다음 달 8일까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롤링파스타 매장에서 판매된다.
롤링파스타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 높은 파스타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시즌 메뉴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가성비와 맛을 갖춘 시즌 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AD
롤링파스타는 2024년 '버터갈릭파스타', 지난해 '소시지 버터 나폴리탄' 등 매년 5000원대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 메뉴는 한정 판매 기간 파스타 메뉴군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