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이 펀드 직판 애플리케이션 '파인(PINE)' 출시 5주년을 맞아 여의도 63빌딩에서 고객 초청 행사 '하이파이브 파티(High-Five Part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 5월 첫선을 보인 파인은 건강한 투자 습관 형성을 돕는 투자 메이트를 표방하며 최근 누적 다운로드 29만 건을 돌파했다.

한화자산운용, 직판앱 PINE 누적 다운로드 29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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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파인 VIP 고객과 앱 앰버서더 '돈세라 메이트' 등 40명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펀드매니저의 '2026 매크로 경제 전망' 세미나, 참석자 네트워킹,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에게는 LIFEPLUS 타겟데이트펀드(TDF) 순자산 1조원 돌파를 기념한 '2060 빈티지 라벨' 와인과 한정판 굿즈 패키지가 증정됐다.


이날 강연에 나선 김서영 ETF전략운용팀 매니저는 "최근처럼 변동성이 극심한 상승장에서 가장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은 적립식 투자"라며 "코스피가 반도체 산업과 밸류업 정책 등에 힘입어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변동성에 지쳐 시장을 떠나거나 방향을 예측해 잦은 매매를 하기보다 꾸준히 투자 규모를 키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파인 앱의 최대 강점은 한화자산운용의 간판 펀드를 업계 최저 수준의 판매보수로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운용 성과도 우수하다. 최근 1년 수익률 235.5%를 기록한 '한화그린히어로펀드'를 비롯해 '한화K방산조선원전펀드'(73.98%), '한화K제조핵심PLUS펀드'(39.56%) 등이 설정 이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 수요를 끌어모으고 있다. 연금 솔루션인 LIFEPLUS TDF 또한 최근 1년 40%대의 수익률을 올리며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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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진 부사장은 "지금은 평생 투자의 시대"라며 "투자라는 것이 혼자 하다 보면 꾸준히 하기 어렵고 빈번한 매매와 잘못된 판단으로 상승장에도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PINE과 같은 투자메이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투자자분들이 건강한 투자 습관을 형성하고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쌓아갈 수 있도록 PINE을 촘촘하게 성장시켜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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