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참외가요제, 예선에 “전국 실력자 총출동”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14∼17일
17일 오후 6시 성밖숲 주무대 최종 경연
경북 성주군이 지난 3일 '2026 성주참외가요제' 예선전에 전국에서 모인 270여 명의 참가자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본선의 기대감을 높였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10팀 안팎은 오는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마지막 날인 오는 17일 오후 6시 성밖숲 주무대에서 최종 경연을 펼친다. 이날 무대에는 금잔디와 김다현, 유민이 초대 가수로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성주참외가요제는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무대"라며 "참외 향기 가득한 성주의 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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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 성주참외가요제'는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성주의 흥과 생명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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