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모바일 앱에서 실손보험 청구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실손24 인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양생명, ‘실손24 인앱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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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나 복잡한 로그인 절차 없이 동양생명 공식 앱인 '동양생명 모바일' 내에서 실손 보험금을 즉시 청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이나 도서·산간 지역 거주자 등을 위해 '제3자 대리청구'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녀나 지인이 금융취약계층을 대신해 손쉽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 고도화는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가 강조해 온 디지털 전환 및 고객 경험 혁신 전략의 일환이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고객이 보험 서비스를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접점인 보험금 청구 영역에서 고객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전반적인 고객 경험의 혁신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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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관계자는 "실손24 인앱 서비스는 고객이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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