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에, 두피 중심 헤어케어 브랜드 14일 출시…2030 여성 관리 수요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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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관리가 2030 여성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자기관리 영역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이를 겨냥한 헤어케어 웰니스 브랜드 제니에가 4월 14일 공식 출시됐다.


최근 두피는 단순한 모발 관리 영역을 넘어 피부 관리의 연장선으로 인식되고 있다. 스트레스, 출산, 다이어트,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두피 고민을 겪는 사례가 늘면서 관련 관리 수요도 함께 확대되는 흐름이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두피를 피부의 일부로 보고, 미세먼지와 생활 스트레스 등 환경 요인을 고려한 두피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뷰티 시장에서도 관리 방식 중심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제품 선택뿐 아니라 사용 루틴과 관리 습관을 함께 고려하는 흐름이 이어지며, 성분과 사용 방식이 결합된 두피 케어 제품군이 하나의 시장으로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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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에는 'GENUINE+CARE=GENIERR'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헤어케어 웰니스 브랜드다.


브랜드는 '자기관리는 두피에서 시작된다'는 방향 아래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두피 중심 관리 루틴을 제안하며, 지속적인 관리 습관 형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대표 제품은 세럼, 스탬프, 괄사로 구성된 3단계 방식이다. '루트샷 세럼'은 에탄올을 배제하고 자연 유래 성분을 적용했으며, '리추얼 더마 스탬프'는 유효 성분 전달을 돕는 구조로 설계됐다. '리추얼 듀얼 괄사'는 두피와 신체 순환 보조를 목적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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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에 관계자는 "제품 자체뿐 아니라 관리 방식까지 함께 제안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두피 중심의 관리 경험을 통해 웰니스 관점의 자기관리 방식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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