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구 모집에 5622명 몰려
59㎡A형 896대1 기록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에 공급하는 '더샵 프리엘라'의 1순위 청약이 평균 89.2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4일 더샵 프리엘라 해당 지역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63가구 모집에 5622명이 몰리며 평균 8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포스코이앤씨 영등포구 문래동 '더샵프리엘라' 투시도. 포스코이앤씨 제공

포스코이앤씨 영등포구 문래동 '더샵프리엘라' 투시도. 포스코이앤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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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전용 59㎡A형은 896명이 몰리면서 896.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평형별로 전용 44㎡ 145.8대 1, 전용 59㎡C 142.4대 1, 전용 59㎡B 13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은 75가구 모집에 해당·기타지역 총 5859명이 신청해 평균 78.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해당 단지는 영등포구 문래동 5가 22번지 일대에 지하 3층 ~ 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일반분양가는 주택형별 최고가 기준 전용 44㎡ 8억8500만원, 전용 59㎡ 13억39만원, 전용 74㎡ 15억760만원, 전용 84㎡ 17억988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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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인근에는 안양천과 도림천, 안양천체육공원과 문래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조성돼 있다.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문래역(2호선), 양평역(5호선)을 통해 여의도와 광화문, 강남권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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