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지상 최고 32층, 전용면적 59~260㎡
숲세권에 롯데캐슬 브랜드 프리미엄 결합

롯데건설이 경기 광주시 양벌동에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아파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7층부터 지상 32층까지 총 7개 동으로 지어지며 1077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다. 전용면적은 59~260㎡이고, 일반 아파트부터 복층·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하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전용 59㎡ 204가구 ▲전용 84㎡ 752가구 ▲전용 114㎡ 113가구 ▲전용 162㎡~170㎡(펜트하우스) 4가구 ▲전용 170㎡~260㎡(복층) 4가구다.


2단지(1249가구)까지 합치면 총 2326가구의 대단지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투시도.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투시도.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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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바로 옆에는 축구장 57개를 합친 것보다 더 큰 대형 공원인 '쌍령공원'(약 51만㎡)이 함께 조성된다. 아파트 단지와 공원이 바로 연결되도록 설계해서 입주민들은 넓은 녹지 공간을 내 집 앞마당처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공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에 참여해 산책로와 꽃밭, 전망대 등 쉴 곳이 많다.


교통도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근처 경기광주역(경강선)에서 지금도 판교역까지 네 정거장(약 16분), 강남역까지 여덟 정거장(약 30분대)이면 간다. 여기에 수서에서 경기광주역을 잇는 '수서~광주선'이 올해 착공 예정이다. 개통되면 수서역까지 두 정거장으로 줄어든다.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1단지 바로 앞에 광주종합운동장이 이달 문을 열었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시민체육관과 워터파크가 있다. 차로 10분 거리에 이마트, 하나로마트, 경안시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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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광주시 탄벌동에 들어선다. 입주는 2030년 예정이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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