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 기념 일러스트·로고 공개
내달 신규 지역·직업 등 업데이트 진행
넥슨이 온라인 역할수행게임(RPG)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하는 일러스트와 로고를 19일 공개했다.
일러스트는 '바람의나라'가 30년간 쌓아온 다채로운 콘텐츠를 한국적 개성이 두드러지는 책가도 형태로 그렸다. 로고는 '바람의나라' 서비스를 계속 이어간다는 의미의 라인아트 형태로 꾸몄다. '바람의나라' 속 1996년의 다람쥐가 쏘아 올린 폭죽이 2026년의 오늘에 도달하는 과정을 로고 플레이로 표현한 영상도 선보였다.
넥슨은 다음 달 30주년을 기념해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적용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기념 일러스트를 활용한 티징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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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람의나라'는 1996년 출시된 넥슨의 대표 지식재산(IP)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서비스되고 있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기도 하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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