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창호·바닥재·벽지 브랜드파워 '3관왕'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
LX하우시스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창호·바닥재·벽지 등 주요 건축자재 3개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 진단평가 조사로, 1999년부터 국내 다양한 산업 부문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1위 브랜드를 선정해오고 있다.
'LX Z:IN 창호'는 이번 1위 선정으로 국내 창호 브랜드 역대 최다인 20회 1위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대표 제품 '뷰프레임' 창호의 경우 창틀은 베젤리스 디자인과 함께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했다.
'LX Z:IN 바닥재'는 가정용 바닥재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대표 제품인 '에디톤' 바닥재는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고강도 소재로 찍힘 등에 강한 내구성은 물론 대리석 룩(Look) 연출이 가능하다.
'LX Z:IN 벽지'는 22년 연속으로 벽지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대표 제품 '디아망' 벽지는 일반 벽지 대비 약 30% 이상 두꺼운 두툼한 표면 질감과 '회벽', '페인팅', '스톤', '직물' 등 다양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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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고객을 감동시키는 인테리어 자재를 계속 선보여 가며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지속 유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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