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첫 번째 요리 콘텐츠 공개

신세계까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배우 이정현과 손잡고 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안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주는 만능 살림꾼으로 손꼽히는 이정현의 스마트한 면모가 '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한다는 점에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향후 이정현과 함께 자주 제품을 활용한 현실적 생활 고민 해결 콘텐츠와 다양한 일상의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주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이정현. 신세계까사

자주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이정현. 신세계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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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살림 팁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파한다. 자주의 주방 도구 및 테이블웨어로 쉽고 빠른 한상 차리기, 위생관리 제품을 활용한 아이를 위한 안전 케어 가이드, 수납·정리·청소용품을 이용한 살림 효율화 솔루션 등 자주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과 쓰임새를 다채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콘텐츠에서는 '요리고수 이정현'이 자주의 주방 아이템들과 함께 살림 치트키를 검증한다. 자주의 주방 신제품 '무연마제 올 스테인리스 주방용품' 시리즈와 '가벼운 주물 냄비' 시리즈, 그리고 자주의 인기 아이템 '1인 도자기 요리컵'을 사용해 4가지 퓨전 제철 밥상을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는 오는 23일 이정현과 자주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주 온라인몰과 인스타그램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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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관계자는 "스마트한 살림꾼이자 워킹맘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정현과 함께 다양한 살림 비법을 전파하며, 자주와 함께하는 쉽고 편리한 일상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주는 작은 디테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고민하며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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