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랭귀지스퀘어, 취업·직장인 위한 외국어 자격증 대비 과정 운영
TOEIC·JLPT·DELE 등 전문 강사와 1:1 대면 교육
대교는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TOEIC·JLPT·DELE 등 주요 외국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외국어 자격증 대비 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취업 준비생과 승진을 준비하는 직장인을 주요 대상으로, 언어별 전문 강사와의 1:1 대면 학습을 통해 체계적으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영어·일본어·스페인어 등 주요 외국어 자격증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총 20개 과정을 개설했다. 모든 과정은 학습자의 일정과 학습 목표에 맞춰 60분과 90분 두 가지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대교는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TOEIC·JLPT·DELE 등 주요 외국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외국어 자격증 대비 과정'을 운영한다. 대교
영어 과정은 TOEIC·TOEIC Speaking·OPIc 시험별 점수와 등급에 맞춘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일본어는 JLPT 1~5급, 스페인어는 DELE A1~C2 과정을 통해 수준별 시험 대비가 가능하다.
학습은 사전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개인별 목표를 설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시험 영역별 취약 파트를 분석해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맞춤형 학습 지도를 통해 단기간 내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대교 관계자는 "외국어 자격증은 취업과 커리어 개발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학습자의 목표와 수준에 맞춘 1:1 맞춤 학습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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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중국어·영어·일본어·스페인어·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 교육을 제공하는 외국어 학습 전문 공간으로, 입문 단계부터 고급 회화와 시험 대비까지 세분된 커리큘럼과 학습 목적별 맞춤 수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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