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나른한 봄 입맛 깨우는 육·해·공 피자 ‘트리플 올인원’ 출시
페퍼로니·새우·핫치킨 한 판에 담은 육·해·공 조합…신학기·봄나들이 시즌 취향 저격
미스터피자가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입맛을 한 번에 만족시킬 수 있는 신제품 '트리플 올인원' 피자를 18일 출시한다.
'트리플 올인원'은 페퍼로니, 새우, 핫치킨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이른바 '토핑 3대장'을 한 판에 담아낸 프리미엄 피자다. 육류와 해산물, 치킨을 아우르는 육·해·공 토핑 조합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식재료가 조화를 이루며 풍성한 맛을 완성한다.
맛의 구성도 입체적이다. 페퍼로니의 짭조름한 감칠맛, 새우의 탱글한 식감, 핫치킨의 매콤한 풍미가 어우러져 한 입마다 다채로운 맛의 변주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화사한 토핑 컬러가 더해져 '비주얼 갑' 피자다운 시각적 만족감까지 선사한다.
이번 신메뉴는 신학기 모임, 봄나들이, 친목 식사 등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자리가 늘어나는 계절적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메뉴 선택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한 판으로 다양한 취향을 고루 만족시키는 '올인원' 콘셉트가 인상적이다.
미스터피자만의 맞춤형 엣지 옵션은 식도락을 고조시킨다. 기본 골드 엣지를 비롯해 시그니처, 크림치즈, 에그타르트, 치즈캡 등 취향껏 선택할 수 있어, 토핑과 엣지의 조합에 따라 더욱 풍성한 미각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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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관계자는 "트리플 올인원 피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봄철 식사 자리에서 누구나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한 메뉴"라며 "육해공 토핑의 조화와 풍성한 비주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봄의 생기와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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