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LS close 증권정보 006260 KOSPI 현재가 528,000 전일대비 55,500 등락률 +11.75% 거래량 523,497 전일가 472,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종목 샀는데 수익이 다르다? 투자금을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LS전선, 'OTC 2026' 참가…북미 해양 전력망 공략 가속 [클릭 e종목]"LS, 중복상장 우려 해소·STO 신사업…재평가 기대" 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징주]‘역대 최대 실적’ LS 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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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9시15분 기준 LS는 전 거래일 대비 5.20%(1만3000원) 오른 2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로 지난해(12개사 합계·내부회계 기준) 기준 매출 45조7223억원, 영업이익 1조488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9.1%, 23.1%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치다.


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글로벌 전력망·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초고압·해저케이블,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부스덕트 등 송전과 변전, 배전 분야까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수주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지난해까지 미국·유럽 등의 글로벌 시장에서 12조원을 웃도는 수주잔고를 확보하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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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MnM은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 증대와 더불어 황산 및 귀금속의 수익성 극대화로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LS엠트론·E1·INVENI 등의 주요 계열사들은 북미 사출기 시장 안착, 트레이딩 LPG 실적 개선, 투자 전문성 강화에 따른 투자수익 확대를 통해 영업이익 등의 수익성이 증가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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