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치 시작되는 시기… 충치 예방 위한 ‘티타드 고불소 주니어 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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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는 아이들의 구강 건강 관리에서 중요한 시기로 꼽힌다. 이 시기에는 충치 발생 위험이 높아 보다 적극적인 구강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특히 이 시기는 기존 키즈 치약에서 성인 치약으로 전환을 고민하기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키즈 치약은 달콤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사용감에 초점을 맞춘 경우가 많지만,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면서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치약 사용 필요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성장 과정에서 아이들이 키즈 치약 특유의 단맛보다 보다 개운한 양치감을 선호하는 경우가 늘고, 또래 관계가 활발해지면서 입냄새 관리에 대한 고민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다만 성인용 치약을 바로 사용하기에는 강한 맛이나 성분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도 적지 않다.


최근 키즈 치약과 성인 치약 사이 단계인 '주니어 치약'이 새로운 구강 관리 대안으로 언급되고 있다. 데일리앤코가 운영하는 클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티타드(TITAD)가 선보인 주니어 치약은 1,450ppm 고불소와 자일리톨 성분을 함유해 충치 예방과 치아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질병관리청과 해외 보건기관에서도 어린이 충치 예방을 위해 1,000~1,500ppm 수준의 불소 치약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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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장 과정에서 아이들이 겪기 쉬운 입냄새 고민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취 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품 사용 시 입냄새 유발 가스를 최대 86% 제거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성분 안정성에도 신경을 썼다. 티타드 주니어 치약은 SLS, 인공색소, 파라벤, 사카린 등 21가지 우려 성분을 배제했으며 고운 입자의 연마제(덴탈타입실리카)를 적용했다. 또한 맘가이드 A등급을 획득하고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미국 USDA 인증 유기농 원료를 일부 함유해 성분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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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앤코 이해숙 대표는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는 충치 관리가 본격적으로 필요해지는 시기지만, 아이들이 바로 성인 치약을 사용하기에는 맛이나 사용감이 부담스러운 경우도 많다"며 "주니어 치약은 키즈 치약에서 성인 치약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충치 예방과 입냄새 관리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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