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관전 등 상황별 대화 연습

스픽이지랩스코리아는 2026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개막에 맞춰 스픽의 핵심 기능인 'AI 프리톡'에 야구 특화 테마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픽이 신규 테마를 선보인 목적은 WBC라는 전 세계적인 축제를 학습의 장으로 전환해 학습자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실제 상황을 대비한 '리허설'로 경험하게 하는 데 있다.

스픽이지랩스코리아는 2026 WBC 개막에 맞춰 스픽의 핵심 기능인 'AI 프리톡'에 야구 특화 테마를 새롭게 추가했다.

스픽이지랩스코리아는 2026 WBC 개막에 맞춰 스픽의 핵심 기능인 'AI 프리톡'에 야구 특화 테마를 새롭게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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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프리톡 야구 테마는 총 4가지 시나리오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경기 시작 전 간식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팬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야구 수다' ▲WBC 경기 상황과 관전평을 공유하는 'WBC 채팅' ▲친구와 함께 해외 경기장을 방문하며 현지 여행 계획을 세우는 시나리오 등이 포함된다.


특히 ▲'야구 영어(Baseball English)' 레슨은 "Step up to the plate(정면 승부하다)", "Ballpark figure(어림셈)" 등 야구에서 유래해 일상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빈번하게 쓰이는 관용구를 스픽만의 학습 메커니즘으로 체득하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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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픽이지랩스코리아 관계자는 "야구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실제 삶에서도 영어를 어려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연습 시간으로 사용하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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