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크는 양산’ 참가 가족 모집, 아빠의 육아참여 문화 확산 기대
4∼7세 자녀와 아빠 35가족 모집
교육·놀이·문화체험 등 프로그램
"아빠가 달라지면 가정이 바뀐다"
경남 양산시와 양산시 가족센터는 아빠의 육아참여 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빠 육아참여 지원사업, 아빠와 함께 크는 양산'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양산에 거주하며 4∼7세(2019∼2022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와 자녀 35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전문 강사에게 배우는 맞춤형 '아빠 교육'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놀이 수업'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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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 아빠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공유하고, 양육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사업의 핵심이다.
현재 양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진행 중이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 결과는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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