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자외선 차단 '70+'…헤라, UV 프로텍터 신제품
아모레퍼시픽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 확장
UV-R PRO™ 기술 적용…맑고 탄력 있는 피부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1,6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08% 거래량 192,411 전일가 130,20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30일 완성 안티에이징…에이피 뷰티 '리트리니티 프로토콜' 출시 '누적판매 1000만개' 에스트라, 유럽 17개국 진출…K-더마 스킨케어 확장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헤라가 UV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헤라는 UV 프로텍터 라인 확장과 함께 'UV-R PRO™' 기술을 적용했다. 헤라의 고도화된 자외선 대응 기술로, UVA로 인해 피부 속에서 증가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관리해 보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UV 프로텍터 톤업'은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광노화 방어지수 70+를 획득했다. 헤라는 UV-R PRO™ 기술을 신규 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와 UV 프로텍터 CC 내추럴 등에 확대 적용하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는 노란기와 붉은기를 동시에 보정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톤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라벤더 빛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톤업 효과로 투명하고 정돈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함께 출시된 'UV 프로텍터 CC'는 마치 원래부터 피부가 좋은 듯 자연스러운 광채와 균일한 피부결 표현을 구현한다. 가볍게 밀착되는 텍스처로 단독 사용은 물론 데일리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UV 프로텍터 프레쉬'도 업그레이드됐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블루라이트 등 도시 환경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외부 열로 인해 가속화되는 피부 노화를 고려해 장미 단백질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헤라는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는 물론, 열로 인해 발생하는 열노화까지 케어하는 선케어 라인업을 완성하며 UV 프로텍터 라인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피부 본연의 빛을 살리는 감각적인 톤업과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 그리고 안티에이징 케어를 아우르는 것이 이번 라인 확장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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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선케어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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