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반려동물 생활용품 시리즈 10종 출시
콜라겐 두부껌·마사지 샤워 헤드 등 출시
신세계까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반려동물 전용 생활용품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주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는 '펫팸족'을 겨냥한 반려동물 간식과 그루밍 · 위생관리용품 10종을 선보인다. 우리나라 반려동물 가정의 대부분이 실내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보호자와 동물 모두가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이 가능하도록 돕는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기획했다.
먼저, 저칼로리 소포장 강아지 간식은 영양 균형과 기호성을 함께 고려해 총 5종으로 구성했다. 피부 건강을 위한 '콜라겐 두부껌'과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 곤약껌'부터 닭고기와 황태로 맛을 낸 고단백 영양간식 '큐브저키 닭고기&황태', 소 힘줄에 칠면조 살을 더한 저지방 간식 '터키 비프링', 100% 고구마 원물로 만들어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 '고구마 말랭이' 등을 포함한다.
위생관리 강아지 용품은 반려동물을 위한 안전성과 보호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마사지 샤워헤드'는 실리콘 돌기를 적용해 엉킨 털과 빠진 털 관리를 돕는 제품으로, 실리콘 커버로 목욕하는 동안 물 튀김을 최소화했다. '먼지클리너'는 검은색 소재를 사용해 밝은색 털과 먼지가 잘 보이도록 했으며, 사선 커팅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피톤치드 탈취제, 간편 샤워 펫티슈 등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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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자주는 반려동물 용품을 단순한 펫 카테고리가 아니라 생활용품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이 늘어나는 만큼,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의 삶을 향상할 수 있는 자주만의 상품을 지속 개발해 해당 카테고리를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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