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IB가 쌍끌이

키움증권 키움증권 close 증권정보 039490 KOSPI 현재가 429,000 전일대비 21,000 등락률 -4.67% 거래량 95,726 전일가 450,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특징주]증시 급반등에 증권주 '불기둥'…SK증권 23%대↑ 키움증권, 신규고객 10% 확률 '삼성전자 1주' 준다 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1조 클럽에 입성했다.


키움증권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4882억원으로 전년보다 35.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키움증권, 순이익 1조 클럽 입성…전년 대비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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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은 17조1217억원으로 51.8%, 당기순이익은 1조1150억원으로 33.5% 늘었다.


키움증권의 당기순이익이 1조원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도 33.4% 늘어난 1조1136억원으로 1조원을 넘겼다. 영업이익은 2024년에 이어 지난해도 1조원대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91.8% 증가한 3456억원이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도 각각 53.4%, 68.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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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국내와 미국 증시 활성화, 시장 파생상품 거래 증가로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증가했고, 본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및 인수·합병(M&A) 인수금융 딜을 다수 주관해 IB 수수료 수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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