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준 전 의원, 대구시장 출마선언…"대구의 미래를 책임지겠다"
홍석준(59) 전 의원이 4일 대구시내 경상감영공원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홍 전 의원은 "대구의 역사, 문화, 경제, 사회 등을 시간적 공간적으로 잘 알고 대구에서 구체적으로 일을 해봤다"며 "자동차 주행시험장, 로봇산업진흥원, 뇌연구원 등 수많은 의료인프라 조성은 거친 피눈물나는 노력의 산물로 이뤘다"고 밝혔다.
홍 전 의원은 "그동안 말이 아닌 일로 증명해왔고 이제 대구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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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전 의원은 1996년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한 뒤 24년동안 대구시청에 근무하며 미래산업추진본부장, 경제국장 등을 지냈으며 대구 달서갑선거구에서 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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