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당근 아파트' 전국 공식 출시
생활·나눔·알바 정보 한 곳에
당근은 아파트 단지 내 이웃 간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서비스 '당근 아파트'를 전국에 공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당근 아파트'는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웃들이 일상 속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만든 아파트 전용 커뮤니티 서비스다.
당근 아파트 커뮤니티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K-apt)에 등록된 100세대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아직 커뮤니티가 열리지 않은 단지의 경우, 일정 수 이상의 입주민이 커뮤니티 개설 신청에 참여하면 된다.
입주민들은 단지 게시판을 통해 생활과 관련한 질문을 주고받거나, 단지 내 이슈를 공유하고 나눔 활동도 할 수 있다. 단지 내 당근알바 게시글 역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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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관계자는 "초기 테스트 과정에서도 단지 내 생활 정보나 이슈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반응이 긍정적이었던 만큼, 앞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지속해서 높여갈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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