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아시아소비자대상]
최우수상 삼성물산 패션부문

이재용 회장도 즐겨 입는다…남성복의 우아함 담은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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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대표 브랜드 갤럭시(GALAXY)는 지난 1983년부터 대한민국 남성복 시장을 이끌어 온 국민 브랜드다.


갤럭시는 남성의 우아함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 '테일러드 엘레강스'를 정체성으로 삼고, 40년이 넘는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최고급 소재와 한국적 테일러링을 통해 남성복의 '우아함'을 제시한다. 최고급 상품군으로 비스코프 및 자체 상품으로 구성된 '란스미어' 라인과 슐레인 모헤어 등 자체 개발 소제를 적용한 '프레스티지' 라인, 합리적 가격대의 '갤럭시' 라인 등을 선보이며 최고급부터 합리적인 상품까지 차별화했다.

특히 '갤럭시'의 최상위 라인인 란스미어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즐겨 입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기도 했다. 갤럭시는 포멀부터 캐주얼까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현대적 감성의 남성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갤럭시는 한국인 체형에 최적화된 슈트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캐주얼과 셋업 등으로 상품 구성에 신선도를 지속적으로 부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캐시미어 보머 재킷과 180수 후드 점퍼, 인조 스웨이드 블루종이 인기를 끌었다. 오피스와 일상을 가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재킷, 아우터, 코트 등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는가 하면 최근에는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강혁과 협업 상품을 출시하면서 기존과는 색다른 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전달하는 차원에서 프리미엄 매장 '아뜰리에 디 갤럭시'를 확대하고 있다. 갤럭시 상품과 함께,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선보인다. 아울러 전문 테일러의 맞춤 서비스와 트렁크 쇼, 스타일링 클래스 등 특별한 콘텐츠를 통해 우아한 복식 문화를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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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갤럭시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차세대 젊은 고객들에게도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3040 세대로부터 선망받는 전문가의 스타일 변신을 지원하는 '메이크 유어 엘레강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에게 콘서트 의상 슈트를 후원했다. 또한, 지난해 2년 연속으로 삼성라이온즈 신인 선수들의 단복 슈트를 후원하고 'GX 루키 에디션 슈트'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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