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까지 진행

오늘의집은 오는 21일까지 '2025 올해의집' 어워드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6회째인 '2025 올해의집' 어워드는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나다운 집'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어워드는 예심과 본심으로 구성하고, 5인의 심사위원단을 꾸려 전문성을 강화했다.

오늘의집은 오는 21일까지 '2025 올해의집' 어워드를 진행한다. 오늘의집

오늘의집은 오는 21일까지 '2025 올해의집' 어워드를 진행한다. 오늘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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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은 오늘의집 앱에서 우리집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진을 선택해 '#2025올해의집' 해시태그와 함께 1장 이상 올리면 된다. 예심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총 50명의 후보가 선정된다. 본심 투표는 오는 15~21일까지 열리며 모든 유저가 참여할 수 있다. 심사위원단 역시 부문별 최종 수상자 1인을 선정한다.


'2025 올해의집' 최종 수상자에게는 오늘의집 100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오늘의집 앱 메인 화면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이 중 일부 수상자에게는 오프라인 쇼룸 '오늘의집 북촌' 전시 기회도 제공된다.

'2025 올해의집'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추첨을 통해 예심 기간 댓글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에게 1000포인트를, 최종 투표 참여자 200명에게는 다양한 종류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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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관계자는 "유저들이 한 해 동안 가꿔온 집을 돌아보고 서로의 공간에서 영감을 나눌 수 있도록 '2025 올해의집' 어워드를 준비했다"며 "이번 어워드를 통해 더 많은 유저가 자신의 공간을 편하게 공유하고 오늘의집이 취향과 경험이 모여 더 큰 영감을 만드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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