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디자인나눔, 제26회 도봉구 자원봉사자의 날 '우수 봉사단체' 수상
비영리 봉사단체 눈빛디자인나눔이 지난달 29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열린 '제26회 도봉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우수 봉사단체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든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나눔이 도봉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축사했다.
강현실 이사장은 "많은 봉사자와 단체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보며 우리 사회의 따뜻한 힘을 다시 느꼈다"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색채가 일상에 희망을 더할 수 있도록 기쁨으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원철 사무국장 개인 부문 표창
비영리 봉사단체 눈빛디자인나눔이 지난달 29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열린 '제26회 도봉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우수 봉사단체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열린 '제26회 도봉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 봉사단체 수상 기념패를 들고 있는 강현실 이사장(사진 오른쪽)과 개인 부문 표창을 받은 김원철 사무국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눈빛디자인나눔 제공
눈빛디자인나눔은 지난 13년간 ▲생활환경 색채 개선 ▲공공공간 벽화 봉사 ▲디자인·공예 교육 ▲아동·취약계층 대상 문화예술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번 수상은 도시 환경 개선과 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헌을 인정받은 결과다. 김원철 사무국장은 개인 부문 표창을 받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든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나눔이 도봉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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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실 이사장은 "많은 봉사자와 단체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보며 우리 사회의 따뜻한 힘을 다시 느꼈다"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색채가 일상에 희망을 더할 수 있도록 기쁨으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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