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개그우먼·배우도 참여…학습 과정 공유

위버스브레인은 연말·연초 시즌을 맞아 '돈버는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위버스브레인의 보상형 학습 시리즈인 '돈버는영어', '돈버는일본어', '맥스AI'를 대상으로 한다. 새해를 앞두고 외국어 학습을 통해 자기 계발을 시작하려는 학습자를 독려하기 위한 취지다.

위버스브레인은 연말·연초 시즌을 맞아 '돈버는 챌린지'를 진행한다. 위버스브레인

위버스브레인은 연말·연초 시즌을 맞아 '돈버는 챌린지'를 진행한다. 위버스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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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학습 시리즈는 학습 일수에 따라 현금화 가능한 코인이 적립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위버스브레인에 따르면 현재 누적 보상액은 90억원을 넘었으며, 하루 평균 1000만원 이상이 환급될 만큼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챌린지는 12월 초부터 2월 말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에 새롭게 돈버는 시리즈를 시작하는 이용자에게는 첫 달 이용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챌린지에는 유명 유튜버, 개그우먼, 배우 등 스케줄이 유동적인 직군도 참여해 학습 루틴을 형성하는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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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브레인 관계자는 "새해 결심 1순위로 꼽히는 외국어 학습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돈버는 학습 시리즈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며 "더 많은 이용자가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성과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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