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설렘… 빛으로 물든 미리보는 '크리스마스 마켓'
롯데百 부산본점, 크리스마스 마켓 3차레 이어지는 연말 대형 시즌 콘텐츠 본격 시작
12월 4일까지 감성 인테리어·선물 아이템 기획전 운영, 시즌 홈데코 전문 브랜드 확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 12월 28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크리스마스 마켓'을 선보인다.
올해 처음으로 부산본점에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다양한 브랜드와 연출 요소를 한데 모아, 백화점 곳곳에 한층 새로운 연말 경험을 제안하는 시즌 기획전이다.
기존 행사와 차별화된 브랜드 구성과 공간적 완성도를 더해 고객들이 보다 특별한 겨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마켓의 시작을 알리는 1차 행사(11월 19일∼12월 4일)는 크리스마스의 정서를 가장 온전히 담아낸 브랜드들로 채워져 고객들에게 한층 깊은 감동을 전한다.
포문을 여는 '일루아키키'는 다채로운 연말 소품과 함께 섬세한 빛과 음악을 담아낸 크리스마스 워터 오르골 컬렉션을 선보인다. 물결과 조명이 어우러진 오르골 제품들은 공간에 잔잔한 따스함을 더하며, 소장품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어 '세븐가드너스'는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스탠딩 세라믹 호두까기인형'을 다채로운 크기와 디자인으로 내놓는다. 화려한 색감과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세라믹 장식들은 연말 홈 데코에 특별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대표적인 포토존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각적인 디자인 리빙 브랜드 '알레시'는 독창적인 크리스마스 장식과 시즌 오브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차가운 겨울 공간을 따뜻하게 밝혀줄 고급 리빙 아이템들은 공간 연출을 넘어 하나의 예술적 경험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연말 홈파티 분위기를 완성시키는 품격 있는 제안으로 눈길을 끈다.
아이들을 위한 즐거운 선물도 빠질 수 없다. 완구 전문 브랜드 '아이큐박스'는 플레이모빌을 포함한 인기 어린이 완구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족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더하는 다양한 라인업은 부모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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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엄윤수 디자인 매니저는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은 브랜드의 개성이 담긴 시즌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고객들이 보다 감성적인 연말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 이어질 2차, 3차 행사에서도 더욱 다채로운 테마와 공간적 완성도를 높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만의 크리스마스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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