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서 선보여
평창 감자 치즈빵, 평창 감자 치아바타 2종

신세계푸드는 강원도 평창의 특산물 '평창 감자'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 '블랑제리'와 '이(E) 베이커리'에서 '평창 감자 치즈 빵'과 '평창 감자 치아바타' 등 2종을 내놨다. '평창 감자 치즈 빵(4입)'은 부드러운 버터 식빵 사이에 평창 감자로 만든 매시드 포테이토, 베이컨과 치즈를 넣어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간식빵이다. '평창 감자 치아바타(5입)'는 평창 감자를 더한 반죽으로 구워낸 빵 사이에 감자 알맹이를 넣은 식사빵이다. 두 제품의 가격은 각각 7980원, 6980원이다.

평창감자 베이커리 2종. 신세계푸드 제공.

평창감자 베이커리 2종. 신세계푸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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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들이 주목을 받는 로코노미 트렌드가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다양한 경로로 유통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역 상생 및 지역 농가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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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푸드는 남해군의 마늘, 무안군의 양파, 경산시의 대추 등 각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와 베이커리 신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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