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본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서비스 직무역량 강화 '맞손'
SMAT 자격시험 운영 협력
한국생산성본부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SMAT(서비스경영자격)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텔·리조트 업계 임직원의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SMAT 자격은 서비스 산업 종사자의 직무능력을 평가·인증하는 국가공인자격으로, 서비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성본부는 SMAT 자격시험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직원을 위해 맞춤형으로 제공 및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SMAT 자격의 인지도 제고 및 확산 등의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체계적인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KPC와 긴밀히 협력해 서비스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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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SMAT 자격시험은 서비스 산업 종사자의 직무 역량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이 목표"라며,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의 협력을 통해 호텔·리조트 업계 임직원의 전문성 제고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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