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공식 명칭 확정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이 WKBL 2025∼2026시즌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 리그 공식 명칭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로 확정, 공식 엠블럼도 발표됐다.

BNK부산은행이 WKBL 여자프로농구 2025~2026 시즌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있다.

BNK부산은행이 WKBL 여자프로농구 2025~2026 시즌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부산은행은 이번 계약으로 리그 공식 명칭과 엠블럼 사용권과 함께 경기장 내외, 방송·미디어 전반의 다양한 스폰서십 권리를 확보했다. 이는 지역 스포츠문화 발전과 한국 여자농구 활성화를 위한 메세나 활동의 하나다.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은 이날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진행됐다.


BNK부산은행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여자농구 발전과 부산 농구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1월 16일 오후 2시 20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전은 BNK썸과 신한은행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AD

이번 경기는 한국 농구 사상 최초 여성 감독 대결로도 주목받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