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쓰레기 수거…수변환경 개선"

담양군은 지난 30일 담양호 용마루길 일대에서 '담양호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은 지난 30일 담양호 용마루길 일대에서 '담양호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담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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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지난 30일 담양호 용마루길 일대에서 '담양호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여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담양호 인근에 떠밀려 온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수변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담양호 새마을 양식계 회원,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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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담양호의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담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경관 조성을 통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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