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한마당, 내달 1일 보령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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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1일 충남 보령 머드테마파크에서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한마당'을 연다.
대천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활동 경과보고, 우수 사례 발표, 우수 동아리·지도자 표창 등을 진행한다.
국가유산청은 전국 초·중·고 동아리 스물여섯 곳을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로 지원한다.
전국 동아리 100여 명 참여…활동 공유·교류
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1일 충남 보령 머드테마파크에서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한마당'을 연다. 전국 청소년 지킴이 100여 명을 모아 1년간 활동을 공유하고 교류할 장을 펼친다.
행사는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와 국제교류문화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대천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활동 경과보고, 우수 사례 발표, 우수 동아리·지도자 표창 등을 진행한다.
국가유산청은 전국 초·중·고 동아리 스물여섯 곳을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로 지원한다. 위촉된 학생 1700명과 지도자 170명은 각 지역 유적지에서 환경정화, 안전 관리, 홍보 캠페인 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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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청소년이 국가유산 보호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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