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DMZ 평화의 길 펫 트레킹' 11월 8일 개최
경기 파주시는 오는 11월 8일 파평면 리비교 역사문화공원에서 '디엠지(DMZ) 평화의 길 펫 트레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반려동물과 함께 임진강변을 따라 산책하며 건강을 챙기고 반려동물 예절 강의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과 함께 '디엠지(DMZ) 평화의 길' 9코스 걷기 ▲체험 공간(반려동물 발 도장 액자 만들기, 바람개비 머리핀 만들기, 전통놀이, 반려동물 배변 교환소) ▲사진 찍는 곳(포토존) ▲반려동물 예절 강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자에게는 반려동물을 위한 간식, 배변 봉투, 생수 등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반려동물과 함께 9코스를 완주한 견주에게는 완보 인증서도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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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파주도시관광공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팀당 1만원이며, 한 팀당 반려견 한 마리로 최대 3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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