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노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대우건설 임직원이 21일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와 심상철 대우건설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5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 회사는 올해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계층 노인에게 급식을 지원하는 이 센터를 지정해 매달 두 차례 배식봉사활동을 해왔다. 올해 1억5000만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3년간 총 4억50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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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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