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다음 달 20일 매주 목요일
고인돌·청동기·마한·가야 다뤄

완주연구소 '집들이' 연속 강좌…전북 문화유산 최신 성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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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가 전북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연속 강좌를 연다. 완주군과 함께 23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세미나실에서 마련하는 '연구소 집들이: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다.


완주연구소가 발굴·조사한 전북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최신 연구성과와 현장 이야기를 소개한다. 새로 문을 연 연구소 시설도 개방한다.

'고창의 고인돌', '전북의 청동기문화', '완주의 마한 분구묘', '남원의 가야 고분' 등 강의에서는 각 유적이 품은 이야기를 깊이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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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는 무료다. 완주연구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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