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17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지 않기로 했다.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은 정 회장을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신청했다가 "신청의 이유가 해소됐다"며 철회했다.
앞서 김 의원은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지마켓과 중국 알리바바그룹 알리익스프레스 간의 합작법인 추진과 관련해 소비자 정보 보호 등 보안 우려에 관해 확인하고자 정 회장을 국감 증인으로 신청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아침 사과는 금이라길래" 너무 먹었나…한국인,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기자수첩]교원그룹, 해킹사고 더 무겁게 봐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1210535741A.jpg)
![[기자수첩]'당근'은 없고 '채찍'만 있는 포용금융](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0241542254A.jpg)
![[아경의 창]'반전 매력'의 어르신…흑백요리사처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125384714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속보]이창용 "韓 대외채권국, 환율 1500원 가도 위기는 아냐…주체별 어려움은 증폭"](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108523575610_176722515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