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18~19일 '미리 할로윈데이' 행사
마이산 농촌테마공원 야외족욕장
전북 진안군이 오는 18~19일 2일간 마이산 농촌테마공원 야외족욕장에서 '미리 할로윈데이' 행사를 연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할로윈 데이를 주제로 ▲할로윈 코스튬 대회 ▲어린이 쿠킹클래스 ▲신비한 키즈 콘서트(마술&버블쇼) ▲할로윈 타로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는 양일간 오전 11시~오후 6시 진행되며 일부 행사는 SNS 등을 활용해 사전 신청을 받아 운영된다.
또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국화·장미 족욕장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족욕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마이산 북부 상가연계 이벤트 ▲홍삼레몬에이드 무료 시음 ▲'퐁당 네컷'포토 이벤트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지난 7월 개장한 마이산 농촌테마공원 내 야외족욕장은 매주 목요일~일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 운영되고 있다. 또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과 휴게공간 등도 갖추고 특별행사와 월별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힐링을 추구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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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난경 관광과장은 "가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마이산을 바라보며 즐기는 힐링 족욕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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