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 JDC공항면세점서 팝업스토어 진행
팝업서 4종 신제품 공개
키크는 다음 달 27일까지 제주국제공항 JDC면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키크는 공기·열·자외선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한 자체 섬유 기술을 기반으로 일상과 여행에 적합한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 키크는 ▲에어 브리프 백 V2 ▲에어 블로우피쉬 백 V2 ▲에어 멀티 미니 파우치 ▲샤인 지갑 등 총 4개의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특히 샤인 지갑은 자외선(UV)에 반응해 색상이 변하는 컬러체인지 원사를 적용한 제품이다. 햇빛에 노출되면 키크 로고 색상이 달라지는 제품으로, 이번 팝업에서 단독 판매한다.
팝업스토어는 추석 연휴를 시작으로 약 두 달간 운영되며, 팝업스토어 개장을 기념해 면세가 10%에 추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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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커버써먼 대표는 "앞으로도 자연 친화적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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