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추석맞이 전통시장 캐시백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상권 살리고 혜택까지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추석 명절을 맞아 29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MG 체크카드 개인형 상품으로 전통시장 가맹점에서 누적 1만 원 이상 결제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을 선정, 각 5만원 상당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 응모는 가까운 새마을금고 영업점과 MG 더 금융 앱, MG 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전통시장 가맹점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정한 전통시장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모두 포함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추석을 더욱 풍성하게 보내는 동시에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의 활력을 되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금융을 통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MG 카드 홈페이지, MG 더 금융 앱, 새마을금고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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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명절 이벤트가 아니라,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금융기관의 사회적 역할이 돋보인다. 새마을금고가 추석 민심과 지역 상권 회복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영남취재본부 권병건 기자 gb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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