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직원들과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제공

최민호 세종시장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직원들과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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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며 세심하고 따뜻한 복지체계 마련을 약속했다.


추석을 맞아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이날 최 시장은 도담동 소재 노인복지주택에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명절 인사를 나누고 후원품을 전달하며 평소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 이어 종촌동 소재 자활근로 사업장인 우리 콩 종촌 두부와 종촌 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 자립 지원 사업의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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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종촌 종합사회복지관 내 식당에서 배식 봉사를 하며 이곳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명절 덕담을 나누기도 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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