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청 30주년·복지협의체 20주년 기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23일 오전 10시 30분 구청광장에서 사회복지박람회 ‘복지놀이터, 금천에서 놀자’를 연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금천구 개청 30주년과 협의체 20주년을 함께 기념한다.

금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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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주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복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연령대별 체험형 부스, 먹거리 체험, 문화예술 공연 등을 다양하게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주민들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11시에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열려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오후 1시부터는 2부 행사로 재즈, 음악 퍼포먼스, 힙합댄스, 매직벌룬버블쇼, 걸그룹 공연, 트로트 무대 등 총 6개의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진다.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한마당 프로그램도 마련돼 퀴즈, 장기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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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복지 발전을 위해 함께한 금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주년과 사회복지의 날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금천구의 더 나은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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