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제네시스는 18일 시작되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후원사 중 최대 규모로 브랜드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25일까지 운영되는 브랜드 공간 '제네시스 퍼블릭 부스'는 ▲씨네 라이브러리 ▲더 사운드 트랙 ▲인터뷰 룸 ▲시네마틱 스튜디오로 구성됐다. 관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영화제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자연스럽고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씨네 라이브러리는 관객들이 독서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 영화제 개막작 '어쩔 수가 없다'의 박찬욱 감독 작품 관련 도서를 비롯해 주요 영화제 수상작과 역대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관련 도서 등 영화를 테마로 엄선한 도서들이 비치됐다.


더 사운드 트랙은 LP 음반으로 여러 명작 영화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감상하며 영화를 볼 때 느꼈던 감동을 떠올릴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인터뷰 룸과 시네마틱 스튜디오는 제네시스 및 영화제와 함께한 추억을 인터뷰 영상과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이다.

제네시스는 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17일 감독 및 배우 등 참석 인사들이 레드카펫으로 이동하기 전에 머무르는 백스테이지 '더 신(The Scene)'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곳에서 다채로운 모습은 짧고 강렬한 형식의 숏폼 콘텐츠로 제작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영화와 예술에 대한 제네시스의 진심을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의 지속적인 교감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더욱 풍부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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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를 지난 2017년부터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전 차종 100여 대 규모의 의전차량 및 발전기금 등을 지원한다.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 제네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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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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