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28일까지 11일 간 '골프 페어'
업계 단독 브랜드·상품 등 선보여
팩토리스토어서 동시 진행…택가 70~80% 할인

신세계백화점이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열리는 '골프 페어'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스테이지 마제스티 팝업 전경.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스테이지 마제스티 팝업 전경. 신세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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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세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하이엔드 골프클럽 '마제스티'의 25서브라임 세트는 전 세계에서 최초로 강남점 1층 '더스테이지'에서 공개된다. 골프샵이 입점된 7개 점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아울러 직전 모델인 23서브라임 모델은 골프샵에서 단독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제이린드버그', '데상트 골프'와는 단독 상품을 개발했다. 제이린드버그는 이너웨어를 별도 활용 가능한 남성용 바람막이, 와이드 카라 집업 여성 니트 등을 포함해 10개의 상품을 마련했다. 데상트 골프에서는 퍼포먼스 골프화를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강남점 7층 팝업 공간에서는 아디다스의 헤리티지를 담은 '오리지널스' 골프의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오는 24일까지 빈티지 락커룸의 클래식 컨셉으로 꾸며진 팝업스토어에서는 오리지널스의 의류와 신발을 만나볼 수 있다.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골프웨어 '필리포피아나'의 팝업스토어가 연달아 열린다. 포르투갈의 헤리티지 골프 브랜드 '람다골프'의 최초 오프라인 매장도 강남점 7층에 자리 잡았다.


유명 프로들과 함께하는 고객 초대회도 개최한다. 강남점 더 스테이지 '마제스티 팝업스토어'에서는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박하림 프로 원포인트 레슨권(8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오는 24일 센텀시티 '랑방블랑'에서는 남기협 프로, 30일 광주점에서는 고진영 프로, 사우스시티에서는 박보경 프로와 함께하는 고객 초대가 열린다. 브랜드별로 초대된 고객들은 유명 프로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특가 상품을 한데 모은 대형행사도 기획했다. 강남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골프용품, 웨어를 총망라한 행사가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스타필드 하남점 1층 가든 스테이지에서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행사에는 캘러웨이, 와이드앵글 등이 참여한다. 의정부점 7층 행사장에서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행사에는 제이린드버그, 나이키골프, 마크앤로나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18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전점에서 열리는 행사에서는 최초 택 가격의 70~80% 할인된 가격에서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클리브랜드 티셔츠 3만원대부터, 점퍼·재킷은 4만원대부터 판매된다. 카카오골프 상품은 전 품목을 9000원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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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이번 하반기 골프 페어는 진성 골퍼들이 원하는 상품은 물론 용품, 클럽, 경험적인 요소까지 총망라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골프 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앞두고 새로운 옷과 용품을 준비하는 골퍼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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