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19일부터 서류 접수
10개 주요 계열사 신입사원 공개 채용 시작
올해부터 인턴십 폐지…서류·면접으로 선발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03,000 전일대비 38,000 등락률 -7.02% 거래량 90,228 전일가 541,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百, '슈퍼카' 람보르기니도 판다…"VIP 전용"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그룹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에 나서는 신세계그룹 계열사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CK컴퍼니(스타벅스),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디에프(면세점), 신세계I&C, 신세계센트럴, 신세계푸드, SSG닷컴,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총 10개사다.
서류 접수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다.
서류 전형 결과는 10월 말에 발표된다. 이후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올해 공개 채용부터는 기존에 하던 한 달간의 인턴십 과정을 폐지하고, 서류와 면접 전형만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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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신세계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올해부터 인턴십 과정을 없애 신속하고 집중도 높은 채용을 진행함으로써 지원자들에게는 불확실성을 줄여주고 회사는 미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고자 한다"며 "신세계그룹의 가치와 비전에 공감하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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