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리부팅 지방시대’ 청년·가족 정착 부문 대상
전남 장흥군이 연합뉴스TV 주관 '제1회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시상식에서 청년·가족 정착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상에서 군은 폐교를 활용한 농산어촌 유학 마을 조성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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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학생 수 감소와 인구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원을 투입, 옛 장평 임리초등학교를 유학 마을로 재탄생시켰다. 모듈러주택 10동과 편의시설을 갖춰 유학 가정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주민 참여와 정책 지속가능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이창헌 기자 a010563603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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