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경기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대학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경과원은 4일 수원 노보텔 앰버서더 샴페인 홀에서 '경기도 RISE 수행대학 협력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경기도 RISE 대학협의회'를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네트워킹 데이는 경기RISE 협약과 대학 협의회 구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경기도가 추진하는 지·산·학 협력체계를 공유하고 수행대학 간 긴밀한 소통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RISE는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을 지자체에 이관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 혁신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4일 수원 노보텔 앰버서더 샴페인 홀에서 '경기도 RISE 수행대학 협력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경기도 RISE 대학협의회'를 출범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4일 수원 노보텔 앰버서더 샴페인 홀에서 '경기도 RISE 수행대학 협력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경기도 RISE 대학협의회'를 출범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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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경기도, 경기RISE센터, 도내 RISE 수행대학 사업단장 및 실무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와 경기RISE센터는 시·군 협력 연계 방안과 워킹그룹 운영 방안을 공유하며 지역과 대학의 연계·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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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곤 경과원장은 "RISE 대학협의회 출범을 계기로 대학의 역량과 지역의 자원이 긴밀히 연결되어, 지역혁신과 일자리 창출, 균형발전의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산·학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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