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넷마블은 신작 '킹 오브 파이터 AFK'를 전 세계(중국 및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넷마블 제공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넷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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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파이터 AFK'는 글로벌 인기 격투 게임 SNK의 대표 지식재산권(IP) '더 킹 오브 파이터즈'(KOF)를 기반으로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작품이다. 방치형(AFK)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으로, 복고 감성의 2D 도트 그래픽과 고퀄리티 일러스트로 원작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시리즈별 인기 파이터를 수집·육성하는 재미가 몰입감을 더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만으로 '3000회 소환', '21만 루비, '레전드 등급 파이터 1종'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출시 버전에서는 총 114종의 파이터가 등장하며, 덱에 편성 가능한 다양한 종류의 '펫'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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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일 특별 출석부 이벤트를 통해 첫째 날 10만 루비, 넷째 날 20만 루비, 마지막 날 레전드 파이터 소환권을 제공한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1차 픽업 이벤트에서는 KOF '99 스타일의 '쿠사나기 쿄'가 출현한다. 이와 함께 '격노'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들의 픽업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이 외에 펫과 서포터즈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픈 기념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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