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 수 채우기' 등 참여 미션 마련

당근이 걷는 일상 속에서 보상을 받고, 동네 가게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서비스 '당근 동네걷기'를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달 베타 서비스를 운영한 뒤 혜택과 기능을 더해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됐다.

당근은 '당근 동네걷기'를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당근은 '당근 동네걷기'를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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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앱 '동네지도' 탭에서 혜택 미션을 클릭하면 당근 동네걷기를 만나볼 수 있다. 앱을 켜두지 않아도 휴대폰 센서로 걸음 수가 자동 기록되며, GPS 기반으로 동네 가게 근처에 랜덤으로 생성되는 보물상자를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단말기에서 측정한 걸음 수와 위치 정보를 활용해 당근이 제공하는 다양한 미션을 달성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걷기만 해도 매일 보상이 쌓이고, 동네 가게를 방문해 사진을 찍거나 후기를 남기면 '보물상자'를 열어 추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걸음 수 채우기, 연속 방문 보상, 친구 초대 등 다양한 참여 미션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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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관계자는 "작은 발걸음이 건강과 재미를 선사함은 물론, 동네 가게를 발견하는 기회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이 동네의 숨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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